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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사회공헌 체계화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
사회공헌 프로그램·위캔두·지역봉사 시너지효과 기대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2/20 [17:26]

 동화세상에듀코를 시작으로 20개 이상 계열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바인그룹은 19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내외 사회공헌 전문가그룹을 중심으로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 (왼쪽 두 번째부터)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비영리학회 양용희 회장, CSR포럼 김도영 대표가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바인그룹)    


 
사회적가치위원회는 앞으로 바인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위캔두(WE CAN DO)’를 더욱 확산시키고 그룹 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바인그룹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 해외봉사 등을 통해 ‘사회공헌의 선순환구조’ 구축을 지향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등 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높은 시너지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동화세상에듀코는 1995년 ‘에디코’를 창립해 유아교육사업으로 시작하여 초·중등 방문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2000년 ‘동화세상에듀코’로 기업명을 변경해 전화 영어, 인터넷 교육 서비스 등 교육 사업을 확장했다.


2016년 매출 1300억원대를 기록하고 ‘진솔한 교육으로 직원과 고객의 가능성을 서로 높인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직원의 자기 개발을 위한 10대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인재 양성 부문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고객에게는 티칭이 아닌 코칭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품 브랜드로는 진로·학습·인성 코칭 프로그램 ‘상상코칭’, ‘e상상코칭’, 자기주도 학습 센터 ‘와와학습코칭센터’, 전화 영어 ‘문단열파워잉글리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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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0 [17:2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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