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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지역밀착형 방문보건 통합간담회
기존 공급자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를 대상자중심의 통합적 서비스로 전환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9/11/05 [23:38]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4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기존의 공급자중심의 보건 복지서비스를 대상자중심의 통합적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방문보건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 지난4일 남양주풍양보건소는 방문보건사업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 남양주시 제공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양주풍양보건소장, 보건소 방문간호사,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자, 각 권역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및 읍면동 방문 간호사, 북부희망케어센터장 및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밀착형 방문보건 서비스의 발전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달부터 이달부터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진접읍 케어안심주택을 매월 방문하여 입소자들을 위한 방문진료 특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구석구석 찾아가는 방문보건 서비를 통해 의료 및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공동대응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남양주시를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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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23:38]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