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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이용 중학생·영국 입국자 등 추가 확진…서울 270명
 
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3/17 [22:58]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와 송파구 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가 270명으로 늘었다.

▲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동대문구 세븐 PC방. 동대문구 동안교회에서 시작해 세븐PC방으로 이어진 집단 감염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휘경2동에 사는 14세 중학생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통보됐다고 17일 밝혔다.

중학교 2학년 학생인 이 환자는 이달 2∼9일 총 닷새간 세븐PC방을 이용했으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동대문구가 세븐PC방 이용자를 추적해 조사함에 따라 검사 대상이 됐다.

 

이 환자는 16일에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17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의 부모와 형 등 동거 가족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17일 중으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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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22:58]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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