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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해방 기념일에 등장한 희생자 이름 적힌 노란우산
 
정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0/06/20 [21:42]

 

▲ 미국의 노예해방 기념일 '준틴스 데이'(Juneteenth Day)를 맞아 1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집회에서 시민들이 피살된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노란 우산을 들고 경찰폭력에 항의하고 있다. 준틴스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을 합친 단어로, 지난 1865년 6월 19일 미국 땅에 있던 마지막 흑인 노예가 해방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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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0 [21:42]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