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리앤킴(유), 한국소아암재단에 생활용품 기증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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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리앤킴(유), 한국소아암재단에 생활용품 기증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0/07/17 [13:41]

프레데릭리앤킴(유) (대표: 김정섭 미국변호사, 파트너 이종호 미국변호사)은 7월 8일(수), 서울시 중구 한국소아암재단 사무실에서 소아암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한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 7월 8일(수), 김정섭 미국변호사, 이종호 미국변호사가 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환우 를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프레데릭리앤킴(유)는 이민법인과 미국교육컨설팅을 지향하는 회사로, 미국이민법 분야에 대한 전문 미국 변호사들이 근무하는 곳이다.

 

최근 한국 내 회사를 설립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지원을 통한 의미 있는 개업을 고민했고,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생활용품 기부를 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모아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평소 나눔에 관심을 갖고 있는 김정섭 대표는 “우리 회사가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마음을 극복하고, 장애인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알고 흔쾌히 생활용품을  기증해주신 프레데릭리앤킴(유) 김정섭, 이종호 변호사께 감사드리며 기증해주신 생활용품으로 우리 아이들이 소중히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02-3675-1145)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소아암어린이 쉼터운영,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성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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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7 [13:41]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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