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볶음 , 오징어무침 등 손맛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경기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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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볶음 , 오징어무침 등 손맛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경기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0/10/28 [15:00]

27일 경기도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광적면행정복지센터 부녀회 다용도실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독거 어르신께 전달하기위해  밑반찬을 포장하고 있다.   

 

가을철 추수 준비등 바쁜 가운데서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생선구이와 돼지고기 볶음, 오징어무침 등 6가지 밑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 어르신 댁에 직접 전달했다.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이태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끼니때마다 반찬을 직접 만들 수 없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챙겨 드릴 수 있어 다행” 이라며 “ 회원들과 함께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2회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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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5:00]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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