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영향예보 정규서비스' 오늘부터 시행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0/11/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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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영향예보 정규서비스' 오늘부터 시행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0/11/01 [01:01]

기상청은 오늘부터 한파로 인한 분야별 영향정보를 제공하는 ‘한파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예·특보가 추위의 강도와 재해 발생 가능성 정보를 제공했다면, ‘한파 영향예보’는 한파로 인한 분야별 위험수준과 구체적인 대응요령을 제공한다.


분야별로는 보건, 산업, 시설물, 농·축산업, 수산양식, 기타(교통, 전력 등) 6개 분야이고, 위험수준은 관심(●), 주의(●), 경고(●), 위험(●) 등 4개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시설물은 동파가능성, 수산양식은 저수온 정보 등 분야별 관계기관의 기준을 연계하고, 피해 수준을 고려해 차별화된 한파 위험수준을 제공한다.

 

특히, 보건 분야는 기후특성을 고려해 3개(남·동해안, 제주도산지 / 제주도(산지 제외) / 그 외 지역)권역별로 기준을 다르게 운영함으로써, 지역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상대적인 추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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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1 [01:01]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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