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만든 흔적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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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만든 흔적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07:39]

 

▲ 14일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에 설치된 수상 태양광 발전소 주변 모습.금속 부문인 태양광 패널쪽 만 제외하고 저수지가 다 얼었었는데 날씨가 풀리면서 얼음에 거미줄처럼 금이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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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5 [07:39]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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