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이게 무슨 줄?...살기 어려워 '복권'이나 사려고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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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이게 무슨 줄?...살기 어려워 '복권'이나 사려고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2/01/21 [23:55]

▲ 21일 오후 2시쯤 서울 종로5가 전철 인근에서 복권을 사기 위해 복권방 바깥에서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시민들[한국NGO신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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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21 [23:55]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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