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40년만 최악 가뭄′…물 부족에 죽어가는 생명들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5/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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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40년만 최악 가뭄′…물 부족에 죽어가는 생명들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2/05/05 [16:58]

▲ 7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고데 인근 마을 땅바닥에 죽은 소의 사체가 놓여 있다. 유엔에 따르면 40년 동안 아프리카를 강타한 최악의 가뭄은 2000만 명의 사람들을 기아로 몰아넣고 있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심각한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한다.[AFP.연합뉴스]

▲ 2022년 4월 7일 에티오피아 고데시에서 120km 떨어진 켈라포시의 켈라포 보건소 영양실에서 한 여성이 영양실조 아이를 안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40년 동안 아프리카의 뿔을 강타한 최악의 가뭄은 2000만 명의 사람들을 기아로 몰아넣고 있으며, 오래된 삶의 방식을 파괴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심각한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한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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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5 [16:58]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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