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해양환경보호 공익기금 해양경찰청에 전달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판매금 중 공익기금 2천만원 조성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2년 연속 전달, 사회적 가치 제고 실천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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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해양환경보호 공익기금 해양경찰청에 전달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판매금 중 공익기금 2천만원 조성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2년 연속 전달, 사회적 가치 제고 실천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2/05/13 [12:04]

▲ SH수협은행, 해양경찰청 공익기금 전달식[SH수협]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13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을 찾아 해양환경보호 실천 및 관련 사업지원을 위한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공익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균 수협은행장과 정봉훈 해경청장, 이욱 W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2020년, 해양경찰청‧W재단과 손잡고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을 해양환경보전 활동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해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출연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금 전달을 실천했다.

 

수협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 해양환경공단에도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 공익기금’ 6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수협은행의 대표적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출시 이후 3년째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현재까지 24만좌가 넘게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진균 은행장은 “해양플라스틱은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 뿐 아니라 해양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 자제 등 근본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며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청‧W재단과 긴밀하게 협력해 국민들이 해양환경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올초 ESG경영팀을 신설하고 ‘탈석탄 금융 선언’ 등 친환경 녹색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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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3 [12:04]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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