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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급식시설 조리실 위생・안전교육 실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3/02 [21:43]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남양주시는 신학기를 맞이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시설 중 어린이급식지원사업에 등록된 어린이집 231개소에 대한 조리실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     © 남양주시제공
이번 1차 교육은 '올바른 주방기구의 구분사용과 관리를 통한 교차오염의 예방'을 주제로 조리작업공정관리와 기구살균소독방법을 제시하여 식품안전사고발생을 방지하고, 유통기한 초과식품관리, 조리사의 건강진단결과서를 확인하며. 식품의 원산지표시확인과 보존식을 바르게 관리하는지 점검하여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앞으로 개인위생관리, 원료사용 및 보관관리, 시설 등 환경관리 등의 주제로 3회의 방문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으며 시민이 함께 키우는 행복한 명품자족도시로의 도약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급식지원사업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해 어린이급식시설 원장과 조리사를 대상으로 연 4회 이상 현장 방문교육을 진행하여 위생환경 개선물품 지원 및 교육통신문 배포를 통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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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21:43]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