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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12회 한미중소병원상'에 성민병원 안병문 원장 선정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16:42]

한미약품은 대한중소병원협회와 공동 제정한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성민병원 안병문 원장(사진?66세)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 안병문 성민병원장(한미약품)     

  
성민병원 안병문 원장은 장애인 무료수술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수술?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방문 간호사업 및 의료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성민병원은 24시간 응급실 및 수술실을 운영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로상 수상자로는 ▲이상만 의학신문/일간보사 편집국장(언론 부문) ▲장준화 메디팜스투데이 기자(언론 부문) ▲한원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공공 부문)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학계 부문)이 각각 선정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지난 2007년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 등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및 이사장을 발굴하는 시상으로,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대한중소병원협회 제 28차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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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16:42]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