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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직원대상 고객만족 특강 진행
재능기부로 휴먼서비스 종사자들 마음치유 시간 가져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7/02 [10:02]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이 지난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 특강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인재개발팀이 준비한 이번 특강은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휴먼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 1일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CS 특강에서 롯데백화점 인재개발팀 라용이 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탄탄한 고객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 CS특강은 180분 동안 진행되었다. 심리 케어, 친절한 응대 스킬 향상, 스트레스 관리 등 휴먼서비스 종사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루었기 때문에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여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전복 후원서비스본부장은 "상담사들은 후원자가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야 한다는 직업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된 상태에서 업무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상담사들이 잠시나마 긴장을 풀 수 있어서 좋았고, 교육을 통해 배운 스트레스 관리법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1일 진행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CS 특강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번 교육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상담팀 외 후원서비스본부 전직원과 사회복지사들이 휴먼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참여하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CS특강을 일회성 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 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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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10:02]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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