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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생명사랑 문화확산 ‘매직샌드아트 공연’ 지원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02:18]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월까지 생명존중 자살예방 매직샌드아트 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주제로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마술과 샌드아트가 결합된 공연을 제작 완료하여 중·고등학교 50교에 지원한다.

 

▲ 생명존중 자살예방 매직샌드아트 공연 모습(사진-인천교육청)  

 

슬픔을 극복하고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소년의 이야기와 문학 작품 「옥상의 민들레꽃」을 주제로 하여 가족의 사랑과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삶에서 가치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 샌드아트 공연의 주를 이룬다. 또한 교육마술을 통해 게이트키퍼(생명사랑지킴이)의 의미와 역할을 배우고 소중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생명존중 자살예방 매직샌드아트 공연 모습(사진-인천교육청)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교육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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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6 [02:18]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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