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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민간단체와 소통강화 및 정책 참여 확대
민관환경협의회 위촉식 및 2019년도 1차회의 개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11/29 [14:36]

환경부는 11월 28일(목),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 위촉식 및 2019년도 1차회의 개최했다. 위촉식에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민간위원장으로 위촉된 시민연대환경365 박성필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경부 제2기 민·관환경협의회 위원을 위촉했다.

 

▲ 11월 28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 위촉식을 가졌다. 

 

제 2기 민·관환경협의회(이하 민관협)는 정부와 민간환경단체간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상호교류 활성화 및 정부 주요 환경정책과 환경보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립·추진하기 위한 협의체로 이날 민관협위원으로 실무간사에 푸른환경운동본부 유준영 회장과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 등 25명이 위촉됐다.

 

▲ 11월 28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 위촉식에서 환경부 박천규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민관협은 환경관련 국정과제 및 국내외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협의 및 주요 환경현안사항에 대한 협의, 공동조사 및 연구와 협의회 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의 자문 또는 협의하며, 분기별 1회 개최하여 환경부 중심의 협의회 운영에서 벗어나 민간단체와 사전협의하여 안건상정 및 운영으로 소통 강화와 민간단체의 정책 참여를 확대했다.

 

▲ 11월 28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 1차회의 모습.    

 

민관협 정부위원은 환경부차관 및 실국장 등 15명과 민간위원은 주요 환경단체 대표 및 사무총장 등 25명으로 지난 4월부터 참여 신청을 받아 단체의 실적 등을 검토하여 임기 2년의 민간위원을 위촉했다. 위촉식후 제2기 민관협 운영방향 회의와 제 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2020-2040을 발표하고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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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14:36]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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