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자, 마음담긴 자동차를 만들다

김아름내 기자 | 기사입력 2013/06/1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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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해고자, 마음담긴 자동차를 만들다
 
김아름내 기자   기사입력  2013/06/10 [05:28]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지난 7일 서울광장에서 쌍용차 해고자들과 시민이 함께 'H-20000'이란 프로젝트로 만든 자동차를 선보였다.
 
 
▲  쌍용차 해고자들과 시민이 함께 'H-20000'이란 프로젝트로 만든 자동차    ©  김아름내

 
▲  초등학생이 차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었다   ©  김아름내
 
'H-20000'는 (Heart + 보통 자동차는 2만 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다) 시민 2만명의 마음과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마음이 모아져 해고자들이 복직될 수 있는 사다리를 놓자는 의미에서 출발된 프로젝트다.
 
 
▲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부스  ©  김아름내

 
▲  반도체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 올 림'    ©  김아름내
 
이 프로젝트와 함께  북바자회를 비롯, 여러 곳의 노동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그들의 투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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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10 [05:28]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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