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예비창업패키지 대전·충청권역 대학 유일 주관기관 선정

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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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예비창업패키지 대전·충청권역 대학 유일 주관기관 선정
 
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1/03/16 [10:55]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주관기관 선정은 충남·세종·대전권역 대학에서 호서대가 유일하다.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은 기술혁신 창업 아이템 보유 예비창업자의 창업 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뿐만 아니라 멘토링, 창업교육, 판로연계,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청년·중장년 예비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평가는 2020년 주관기관의 성과평가와 사업계획서의 기관평가로 진행됐다.

앞으로 호서대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에게 △교육과 멘토링 △벤처기업 인증 교육 △시장성 검증 △제품과 기업홍보 △글로벌 마케팅과 수출 △기관보유 인프라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정수 호서대 창업지원단장은 “호서대 창업지원단이 구축한 체계적 시스템으로 창업기업의 성장이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다해 스타트업에서 스타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는 2019, 2020년도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서 79개의 기업을 발굴, 지원했다. 특히 주력 사업 분야 AI(인공지능), 차세대 디스플레이, 친환경 자동차 등 유망 산업분야의 창업자 육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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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6 [10:55]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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