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문화안보연구원 권순철 사무총장, 수필가로 등단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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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화안보연구원 권순철 사무총장, 수필가로 등단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1/03/22 [08:04]

 

▲ 권순철 총장이 지난 19일 (사)한국문협 장순휘 시인으로부터 등단증서를 전수 받고있다. 

 

(사)한국문화안보연구원 권순철(64) 사무총장이 문학공간 제370회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공모에 합격해 등단했다. 권 총장은 수필작품 “사진 속의 두 얼굴”, “글로벌 공동체의 꿈과 자기혁신”로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권순철 수필가는 1981년 육사 37기로 졸업한 직업군인으로 전역 후 2010년 (사)한국문화안보연구원을 설립해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민대 정치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국방문화예술협회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권 수필가는 당선소감으로 “소년시절 꿈에 담아두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추억들을 찾아 현재 그리고 미래에 글 친구의 담지자가 되고자 한다. 새로운 글의 세계를 향해 정진하고 싶다. 군인의 자식으로 태어나 전후방 각지에서 고생한 추억과 힘든 환경에서 잘 성장해준 아들과 딸에게 이 등단의 영광을 전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사)한국문화안보연구원 김명수 부원장은 “권순철 사무총장이 직업군인으로 진솔하게 살아온 삶의 철학이 수필가로서 새롭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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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2 [08:04]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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