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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과 인권’ 논의위한 2021년 제13회 아시아 인권포럼, 27일 고려대에서 개최

국제기구, 지역기구, 시민사회, 국내외 기업, 학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 예정

김다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5/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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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과 인권’ 논의위한 2021년 제13회 아시아 인권포럼, 27일 고려대에서 개최
국제기구, 지역기구, 시민사회, 국내외 기업, 학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 예정
 
김다원 기자   기사입력  2021/05/20 [23:23]

 


휴먼아시아, 외교부, 고려대학교 국제인권센터와 아시아기업과 인권센터가 공동주최하고 YBM, Klipsch와 재단법인 정암재단이 후원하는 2021년 제13회 아시아 인권포럼이 27일(목)에 ‘신기술과 인권’이란 주제를 가지고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휴먼아시아는 아시아 인권 증진과 동 지역의 인권 보호 체계 수립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06년부터 매해 ‘아시아 인권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국제기구, 지역기구, 시민사회, 국내외 기업, 학계, 기타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 2019년 7월 12일 유엔 인권이사회 신기술과 인권 결의안 그리고 ▲ 본 결의안에 따라 오는 6월 발표될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의 과제 보고서의 연장선상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의 전문가들이 (카카오, 트위터 코리아, 덴마크 인권위원회, 유엔최고인권대표사무소,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오픈넷 등)  좌장과 발표자, 토론자로 참여해 ▲ 코로나 19 대유행과 디지털 신기술의 책임 있는 사용: 어떻게 기회와 도전의 균형을 맞출 것인가? ▲ 신기술과 인권 세이프가드를 위한 새로운 규범: 인권 영향 고려의 필요성 고찰 ▲ 신기술에 관한 인권 영향평가 체계의 탐색: 어떻게 인권 영향을 진단할 것인가? 라는 세부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휴먼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umanasia.org)를 통해 오프라인 및 온라인 참여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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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0 [23:23]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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