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스, 한국소방복지재단에 “500만원상당 물품 소방관 위해 써달라!" 기부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는 「기부협약서」도 체결

김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8/02/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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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스, 한국소방복지재단에 “500만원상당 물품 소방관 위해 써달라!" 기부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는 「기부협약서」도 체결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02/22 [07:42]

▲ 셀루스 김지운 대표(왼쪽 두 번째)가 한국소방복지재단 허수탁 이사장(왼쪽 세 번째)에게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했다. 이날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남병우 기술사(왼쪽 첫 번째)와 한국소방복지재단 배선장 이사(소방관처우개선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사진 오른쪽 첫 번째)가 함께 했다.     © 김진혁 기자

셀루스 주식회사 (대표 : 김지운)는 2월 21일 한국소방복지재단(이하 “재단”)에 소방관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고, 향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는 「기부협약서」를 체결했다. 
 
'셀루스'와 '소방복지재단'은 소방관계인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화재피해 주민, 안전취약 계층 지원 및 이와 관련한 시민참여 활동에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며, 셀루스는 소방관 및 소방관계인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전국 소방관서의 현장대응 소방관의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물품 지원, 대한민국 소방관의 처우개선 및 복리향상을 위한 각종 홍보, 브랜드 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지운 셀루스 대표는 “소방관들이 국민의 생명을 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았다”며 “한국소방복지재단이 소방관들을 위해 좋은 일들을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참하게 됐다.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셀루스 주식회사는 건강제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파동에너지 매트, 기능성 화장품, 벌(벌레) 퇴치용 크림, 상황버섯 및 홍삼 액기스 등을 만드는 회사이다. 특히 셀루스에서 제조한 파동에너지 목걸이와 팔찌세트는 인도네시아 홈쇼핑 방송에서 직접 착용 전과 착용 후 심전도 테스트 실험 결과를 방영함으로써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한다.
 
허수탁 한국소방복지재단 이사장은 “김지운 대표의 기부가 소방관들과 소방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김지운 대표와 셀루스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소방관, 소방관 가족, 소방 관계인들이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는 범사회적인 시민참여 기반의 소방안전 공익사업으로, 소방인들의 권익 신장과 소방 복지 증진, 소방안전 활성화를 위해 2015년 8월에 설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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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2 [07:42]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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