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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인천광역시 및 산하 13개 공공기관,'장애인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및 고용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유정재 기자   기사입력  2019/11/21 [17:20]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공단’)과 인천광역시 및 산하 13개 공공기관(시장 박남춘 외, 이하 ‘인천시 및 산하기관’)은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및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11월 21일 협약식에서 공단과 참석기관들은 인천시와 산하기관의 장애인고용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단과 인천시, 산하기관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적합 직무 발굴 및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고용창출과 고용률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발달장애인 고용을 위한 인천시 및 산하기관의 선도적인 행보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면서 ”공단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시 및 산하기관의 장애인고용 활성화와 장애인 친화적 근무환경 등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이 장애인 고용창출 및 고용률 증진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인천시 및 시의회 외에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연구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문화재단,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스마트시티(주), 인천종합에너지(주) 등 산하 13개 공공기관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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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1 [17:20]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