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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재단 2019 풀빵나눔 사회활동가 지원사업 진행
가난한 사회활동가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조건 없이 지원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9/11/29 [00:25]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전태일재단은 11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9 풀빵나눔 사회활동가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태일재단의 ‘풀빵나눔 사회활동가 지원사업’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입으로 빈곤에 고통받고 있는 ‘사회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아무 조건 없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태일재단은 자신의 차비를 털어 굶주리던 어린 여성 노동자(시다)들에게 풀빵을 사주었던 전태일의 나눔과 연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3회에 걸쳐 모두 61명의 사회활동가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6,100만원을 지급했다.

 

전태일재단은 올해도 선정된 사회활동가들에게 아무 조건 없이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2019 풀빵나눔 사회활동가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2019년 12월 13일(금)까지이며, 신청은 전태일재단 홈페이지 ‘2019 풀빵나눔 사회활동가 지원사업’ 공지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이메일(chuntaeil@chuntaeil.org)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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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00:25]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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