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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오늘의하늘, 한국소아암재단에 성금 전달
하늘 대표, 임직원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나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23:09]

 ‘㈜하늘하늘’, ‘주식회사 오늘의하늘’의 하늘 대표가 12월 10일(화)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을 방문하여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성금 2,020만원을 전달했다.

 

▲ 12월 10일(화), ‘㈜하늘하늘’, ‘(주) 오늘의하늘’ 하늘 대표(사진 왼쪽)가 소아암재단을 방문하여 성금 2,020만원을 전달했다.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로도 알려진 하늘 대표는 구독자 86만명인 인기유튜버로서 속옷 쇼핑몰 운영과 함께 직접모델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하늘 대표는 “평소에도 보육원 봉사활동을 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늘 마음 한편으로 소아암으로 투병하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성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저희 브랜드 제품 기증이나 임직원들도 함께 동참하여 꾸준히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 등을 연계하여 환아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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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1 [23:09]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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