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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591명 채용...일자리 창출 기여
최초 온라인채용시스템 도입 운영
 
차수연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08:29]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1일,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돌봄전담사 등 13개 직종 총 591명을 최초 온라인시스템을 활용하여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조리원 251명, △돌봄전담사(시간제) 110명, △유치원에듀케어강사 64명, △교육실무사(통합) 48명 등으로 2019년 하반기 교육공무직원 491명에 비해 크게 증가한 인원이다.

 

특히, 이번 신규채용은 최초 온라인시스템(https://senworker.sen.go.kr)을 통해 채용공고, 응시자 원서접수, 합격자 안내가 이루어지며, 예전 현장접수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 등을 개선함으로써 채용업무의 체계적 관리와 균등한 응시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채용 일정은 원서 공고 1.21.(화)~1.28.(화), 온라인 원서접수 1.29.(수)~1.31.(금), 1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2.6.(목), 최종 합격자 발표 2.12.(수)로 진행 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할 계획이며,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 신분을 갖게 된다.

 

이와 관련, 서울시교육청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신규채용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통해 학교를 지원하는, 학교가 중심이 되는 교육청으로 거듭날 것이며,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채용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응시하고자 하는 해당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부서로 직접 연락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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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1 [08:29]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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