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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효사랑요양원 94세 여성확진자 사망…국내 총 142명
26일 확진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서 치료…사망자 2명·확진자 20명
 
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3/27 [23:15]

20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군포시 효사랑요양원의 입소자 1명이 사망했다.

 

 

군포시는 27"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던 95세 여성 입소자 1명이 오늘 오전 1150분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의 사망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효사랑요양원(입소자 33, 종사자 21)은 지난 19일 입소자 1명이 확진된 뒤 8일 동안 확진자가 총 20(입소자 15, 종사자 5)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첫 번째 확진자인 85세 여성이 지난 22일 입원 치료를 받던 고양 명지병원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효사랑요양원 5층은 지난 19일부터, 4층은 21일부터 코호트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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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23:15]   ⓒ w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