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8월까지 볼 수 있다

김하늘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08:37]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8월까지 볼 수 있다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20/05/19 [08: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공연 일수가 줄어들었던 오페라의 유령이 국내에서 두 달 더 연장 상연된다.

 

오페라의 유령 제작사 에스앤코는 다음달 27일 종연 예정이었던 서울 공연 기간을 8월 8일까지로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오페라의 유령'은 브로드웨이와 웨스트 엔드에서 30년 이상 연속 공연된 유일한 작품이다.

토니상, 올리비에상 등 70여 개 주요 상을 휩쓸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1년 초연 후 4시즌 만에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년 만에 국내에서 관객들과 만난 '오페라의 유령'은 지난달 코로나 여파로 20여일간 공연이 중단된 바 있다.

 

 오페라의 유령 © 에스앤코=연합뉴스

카카오톡 카카오톡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기사입력: 2020/05/19 [08:37]   ⓒ wngo
 
  • 도배방지 이미지

오페라의 유령,에스앤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