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어제 330명, 닷새 연속 300명대

코로나 특별취재팀 | 기사입력 2020/11/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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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어제 330명, 닷새 연속 300명대
 
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11/22 [09:37]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 휴일 강남구 선별진료소

 

아는 전날보다 56명 줄었지만, 닷새 연속 300명대를 이어간 것이다.

 

이 가운데 지역발생은 302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이 같은 확산세는 학교나 학원, 종교시설, 각종 소모임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발병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주말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다소 준 것으로 보여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2∼3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유행'과 수도권 중심의 8∼9월 '2차 유행'에 이어 이미 '3차 유행'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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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2 [09:37]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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