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껍질 말리는 풍경

손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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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껍질 말리는 풍경
 
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13:18]

 

▲ 1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목장에서 감귤 껍질이 자연건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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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3:18]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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